고속도로

랜트해서 달리는데,
비가 와서 너무너무 추웠다.
안그래도 산간 지방인데..
다행히 우리가 도착해서 놀기시작했을때부터는
해가 쨍쩅...
역시... 하늘이 우릴 돕는달까. ㅎㅎ

강원도 펜션에서 시인을 만나 싸인과 함께 시집을 선물 받았따.
기분 최고~

by 야이바 | 2007/10/31 22:22 | YESTERDA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happyzzong.egloos.com/tb/9393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